시나리오 · 은퇴 준비
은퇴·노후 시나리오
은퇴 시점 예상 자산(퇴직금 + IRP/연금저축)과 국민연금까지 묶어월 노후 생활비 충족 여부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현재 정보
은퇴 준비
※ IRP 평균 수익률 연 4% 가정. 실제 수익은 운용 상품에 따라 다름.
※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43% × (가입 기간/40년) 단순화.
※ 은퇴 자산은 30년에 걸쳐 분할 인출 가정 (95세 기준).
월 부족액
−₩383,304
은퇴 시점 자산 3억 9,214만원
월 국민연금 (예상)
₩1,527,396
월 자산 인출 (30년 분할)
₩1,089,300
은퇴 시점 자산 구성
관련 페이지
은퇴 후 현금흐름, 세 기둥으로 봅니다
은퇴 준비는 퇴직금 한 가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받는 퇴직금(또는 퇴직연금), 국가가 주는 국민연금, 그리고 개인이 모은 IRP·연금저축이라는 세 기둥을 함께 봐야 노후 현금흐름이 그려집니다. 본 시나리오는 이 세 축을 묶어 은퇴 시점의 목돈과 매월 받을 연금을 가늠합니다.
퇴직금/퇴직연금
근속 1년당 30일분 평균임금 기준 퇴직금을 산출합니다. 일시금과 연금 수령의 세금 차이도 고려 대상입니다.
국민연금
가입 기간과 평균소득에 따라 결정되는 노령연금을 노후 기본 소득으로 반영합니다.
IRP·연금저축
연 900만까지 세액공제받으며 모은 개인연금은 은퇴 후 인출 시 낮은 연금소득세가 적용됩니다.
월 현금흐름
세 기둥을 합쳐 은퇴 후 매월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추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은 일시금과 연금 중 뭐가 유리한가요?
퇴직금을 IRP로 받아 연금으로 인출하면 퇴직소득세를 30~40% 감면받습니다. 당장 목돈이 필요하지 않다면 연금 수령이 세금 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나요?
출생연도에 따라 다르며, 1969년생 이후는 만 65세부터 노령연금을 받습니다. 조기수령(최대 5년 당김)이나 연기수령(최대 5년 미룸)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IRP는 왜 노후 준비에 좋은가요?
연 900만원(연금저축 포함)까지 13.2~16.5% 세액공제를 받아 매년 절세하면서 모으고,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으면 낮은 연금소득세(3.3~5.5%)만 냅니다. 절세와 노후 준비를 동시에 하는 수단입니다.
노후에 매월 얼마가 필요할까요?
개인마다 다르지만, 국민연금연구원 등은 부부 기준 월 약 300만원 안팎을 적정 노후생활비로 봅니다. 세 기둥의 합이 이 목표에 닿는지 점검해보세요.
※ 본 시뮬레이션은 2026년 세법·요율을 반영한 참고용 도구로, 여러 계산기를 묶어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 상황·회사 규정·시장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계산 방법·데이터 출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