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4대보험
4대보험 완전 정리
2026 요율과 부담률
월급에서 매월 자동으로 떼이지만, 무엇이 어떻게 떼이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적습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요율과 부담 주체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읽는 데 약 6분
1. 4대보험 한눈에 보기
| 보험 | 2026 총 요율 | 근로자 | 사업주 |
|---|---|---|---|
| 국민연금 | 9.5% | 4.75% | 4.75% |
| 건강보험 | 7.19% | 3.595% | 3.595% |
| 장기요양 | 건보료 × 13.14% | 절반 | 절반 |
| 고용보험 | 1.8% | 0.9% | 0.9% + α |
| 산재보험 | 업종별 | 0 | 전액 |
근로자 총 부담률 약 9.34%. 월급 300만원이면 매월 28만원이 4대보험으로 자동 차감.
2. 각 보험의 역할
- 국민연금: 노후 연금. 만 65세 이후 평생 매월 수령. 2026년부터 9.5%로 인상.
- 건강보험: 의료비 부담 완화. 외래·입원 시 일부만 본인 부담.
- 장기요양: 65세 이상 또는 일부 질환자 요양 서비스. 건보료에 추가 부과.
- 고용보험: 실업급여 + 직업훈련 지원. 퇴직 후 구직 기간 동안 받는 실업급여 재원.
- 산재보험: 업무상 재해·사망 시 보상. 회사가 전액 부담.
3. 직장가입자 vs 지역가입자
| 구분 | 직장가입자 | 지역가입자 |
|---|---|---|
| 대상 | 근로자 | 자영업·프리랜서·무직 |
| 국민연금 기준 | 근로소득 | 본인 신고 소득 |
| 건강보험 기준 | 근로소득 | 소득 + 재산 + 자동차 |
| 부담 분담 | 회사 절반 | 본인 전액 |
| 고용/산재 | 의무 | 임의 또는 특고 |
지역가입자 보험료가 매우 비쌀 수 있음: 부동산이 있으면 재산 점수로 보험료가 직장가입자 시절보다 *2~10배*까지 뛰는 경우 흔함.
4. 사이드잡과 4대보험
본업 + 사이드잡 시 추가 보험료 부담 가능성:
| 사이드 연수입 | 영향 |
|---|---|
| ~ 2,000만 | 영향 없음 |
| 2,000만 ~ 3,400만 | 건강보험 소득월액 보험료 추가 |
| 3,400만 초과 | 지역가입자 추가 (이중 부담) |
5.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을 다 가입해야 하나요?
근로자는 4가지(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모두 의무 가입.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 자영업·프리랜서(지역가입자)는 국민연금·건강보험만 의무, 고용·산재는 임의가입 또는 특수형태근로자 적용.
월급에서 떼이는 4대보험은 총 얼마인가요?
2026 기준 근로자 부담률은 약 9.34% (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약 0.47% + 고용보험 0.9%). 월급 300만원이면 약 28만원이 자동 차감.
사업주 부담은 얼마나 되나요?
사업주는 4대보험 + 산재보험(업종별 0.7~30%)까지 부담. 일반 사무직 기준 월급의 약 10~11% 추가 부담. 즉 회사가 직원 한 명에게 월급 300만 주려면 약 330만이 실제 비용.
두 군데 회사에 다니면?
주 사업장(가장 많이 받는 곳)에서만 건강보험 가입. 다른 회사 소득은 *소득월액 보험료*로 별도 부과 (연 2,000만 초과 시). 국민연금은 합산 소득으로 산정.
임의계속가입이 뭔가요?
퇴직 후 최대 36개월간 직장가입자 자격 유지하는 제도. 지역가입자 전환(보통 보험료 2~10배)을 피할 수 있음. 퇴직일로부터 2개월 이내 신청 필수. 본인 부담분만 납부.